애장시(25)-옥샘 오솔길


-제80회 홈커밍데이/서울대 졸업 현직 교수제자와

10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사학의 명문 동래여자고등학교




*나의 막내 아우(74세)는 동래여자중학교 교장으로 정년 퇴임하였다.
'자선, 나의 애장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자선自選, 나의 애장시愛藏詩(27)<청매靑梅 필 무렵>시인 이문걸 (0) | 2025.03.30 |
|---|---|
| 자선自選, 나의 애장시愛藏詩(26)<황홀한 낙조의 밀어>시인 이문걸 (0) | 2025.03.30 |
| 자선自選, 나의 애장시(24)<적상호赤裳湖와 마주치다>시인 이문걸 (0) | 2025.03.30 |
| 자선自選, 나의 애장시(23)<간절곶 바닷새의 기억>시인 이문걸 (0) | 2025.03.30 |
| 자선自選, 나의 애장시愛藏詩(22)<부산 기장의 붕장어 축제>시인 이문걸 (0) | 2025.03.30 |